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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 커뮤니티 > 긍정적 스트레스와 부정적 스트레스를 알면 마음이 편해진다.
 
작성일 : 14-07-10 11:31
긍정적 스트레스와 부정적 스트레스를 알면 마음이 편해진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148  
긍정적 부정적 스트레스에 대한 이론

 

스트레스(stress)의 정의 : 적응하기 어려운 환경에 처할 때 느끼는 심리적ㆍ신체적 긴장 상태.

 

 여러 심리학자들의 정의나 분류가 다르겠지만 난 여기서 긍정적 스테레스/부정적 스트레스라는 이분법적 접근을 해 보고자 한다.

 

(1)스트레스에 대한 고찰(스트레스 : '발전'의 원동력)

긍정적 스트레스는 사람의 삶에 '발전'을 가져오는 주요한 에너지원이다. 만일, 스트레스가 없다면 지금도 '고대시대'의 생활상을 나타낼 것이다.

사람들은 '불편'에 의해 발명을 했다고 하지만 난 '스트레스' 때문에 발명했다고도 생각한다. 예를 들어보자.

 

멀리 전근발령이 난 사람이 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현재 주거환경을 좋아하므로 거주지를 옮길 생각이 없다. 그리고 시대는 아직 자동차가 발명되기 이전의 사회, 그렇다면 이 사람이 자동차를 발명하게 된다면 그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1. 멀리까지 걷기 귀찮고, 육체적으로 힘들기 때문에 : 이것은  메슬로의 욕구단계설 기준으로 치면 '생리적 욕구'다. 생리적 욕구는 모든 욕구의 기본으로 이 욕구가 충족되지 않으면 그 이상의 욕구단계로 나아갈 수 없다. 정말 죽을 듯이 배고픈 군인에게 '소녀시대 앨범'과 '빵'을 준다면 무엇을 택하겠는가? 당연히 '빵'일 것이다. 따라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다고 믿고 있듯이 육체적인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자동차를 발명했다고 보는 견해다.

 

2. 스트레스(적응하기 어려운 환경에서 느끼는 긴장상태) 때문에 : 그는 자신의 주거환경을 좋아한다. 그 말은 그 환경에서는 '스트레스'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즉, 그는 다소 멀더라도 근무지라는 새 환경의 스트레스 때문에 본능적으로 자신의 본래 주거지로 돌아가 스트레스가 없는 상태를 유지하고 싶어할 것이다. 만일, 스트레스를 받는 새 근무환경에서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또다른 환경으로 이동해야 한다면 그 역시 하나의 새로운 환경이므로 스트레스가 된다. 물론, 새로운 환경에 쉽게 적응하고 그것을 즐기는 사람도 있지만 사람들은 근본적으로 새로운 환경에 '스트레스'를 느끼며, 그것이 심한 사람들은 자신들이 이용하던 상품만 구매하는 '습관적 구매 습관'을 나타낼 확률도 크다.(스트레스에 민감한 성격과 습관적 구매 유형을 연관지은 통계 자료가 있는지는 찾아보지 않았다.) 여하튼,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스트레스가 없는 상태를 유지해야 할테고,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의 주거지로 돌아가야 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새 환경에 적응하는 기간동안은 24시간(자는 시간 제외)스트레스 상황에 노출되게 된다. 당연히, 새로운 지역에서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유흥업소를 혼자 찾아가야 하는 경우에도 스트레스가 생긴다.(그러나 그렇다고 새로운 지역에서의 유흥업소에 반드시 가지 못하란 법은 없다. 이것은 스트레스의 상대적 크기에 기인하는 것인데, 만일, 새로운 지역의 유흥업소에 혼자 찾아가는데 발생하는 스트레스에 비해, 전근 근무지에서의 스트레스가 극도로 크다면 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작은 스트레스를 감수하게 된다. 이 내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찾아봐야 하고 없을 시 계산법을 만들어낼 수 있으면 하나의 논문도 쓸 수 있다. ㅡㅡ... 그러나 아마 있지 않겠는가)

 따라서, 그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반드시, 주거지로 빨리 돌아가고 싶어할 것으로 그것으로 인한 동기유발로 자동차를 발명하게 된다는 견해다.

 

 

(2)긍정적 스트레스와 부정적 스트레스

1.긍정적 스트레스 : 따라서, 새로운 발명을 위해서, 또는 새로운 환경에의 적응을 위해서(이렇게 되면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지역적 범위가 확대되므로 생활권이 확대된다.) 스트레스가 필요하다. 여기에는 심리적인 요소가 조절변수로 작용한다. 위에서 '새로운 환경에 쉽게 적응하는 사람'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 긍정적 스트레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심리적 성격적 특성이 필요하다. 만일, 부정적 속성이 강한 사람이라면 상황적응이 되는 시점에서 스트레스가 적어져 '+-0' 상태가 되면 더 이상의 발전을 하려 하지 않게 되고 또한, 앞서 설명한 상황과 같이 극단적 상황에 이르게 되면 '자포자기'해 버리고 환경을 변화시키지 못하게 된다.

 긍정적 스트레스를 이용할 수 있는 사람의 마음자세는 이렇다

 ㄱ. 스트레스 상황을 자기계발의 계기로 삼는다.

 ㄴ. 스트레스 상황을 부정적이 아닌 긍정적으로 생각하도록 노력한다.

 ㄷ. 스트레스 상황에 대한 '흥미'를 느낀다.(호기심이 강한 타입일수록 스트레스 상황에 심리적 압박감이 덜할 것이다.)

 ㄹ.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항상성'을 유지할 수 있다.

 

2.부정적 스트레스 : 내가 이 글을 쓰게 된 계기다. '김군'이 있다. 그는 중간고사 시험기간에 전공과목만 6개 시험을 봐야 하는 상황에 이르렀고, 정신적으로 압박감을 느껴 결국 공부는 공부대로 못하고, 항상 썩은 표정에 손에는 책을 들고 뭔가에 홀린듯이 컴퍼스를 터벅터벅 힘없이 걸어다녔다. 그에게 인사하는 후배의 인사도 건성으로 받아주고 평소 그에게 의지하던 많은 이들을 모두 냉담하게 내쳤다. 왜냐하면 그는 자기 코도 석자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재미있는 건 결국 공부는 공부대로 못해서 시험도 잘 못봤다는 건데(아아....) 스트레스 상황 하에서 항상 '발전'이 일어나진 않는다는 결론에서 기인한 것이다. 즉, 앞서 설명한 '긍정적 스트레스'상황에 처하지 않는다면, 본전도 못 찾는 경우가 발생한다. 물론, 극도의 스트레스로 공부를 '조금이나마'하기 때문에 학식은 조금 늘 수 있었더라도 그로 인해 그가 내보인 부정적인 언행 때문에 생겨나는 부정적 에너지가 이러한 이점을 모두 상쇄하고도 남기 때문이다.

 부정적 스트레스에 빠진 사람의 마음자세는 이렇다.

 ㄱ. 상황을 해소하지도 못하면서 심리적 자박감만 늘린다.(불면증, 정서불안 동반)

 ㄴ. 스트레스 상황을 극단적으로 부정적으로 여기고, 이로 인해 얻을 수 있는 이점엔 눈이 어둡다.

 ㄷ. 스트레스 상황 하에 항상성을 유지하지 못하고, 삶의 패턴이 무너진다.

 ㄹ. 스트레스 상황에서의 부정적 언행이 타인에게도 '전도'되는 현상이 나타난다.

 

 

(3)결론

 중요한 결론은 스트레스 상황은 누구에게나 주어진다는 것이다. 같은 스트레스 상황 하에 놓였을 때, 어떤 사람은 이것을 긍적적으로 받아들여 발전의 계기로 삼고, 어떤 사람은 이것을 부정적으로 받아들여 그 이상의 부정적 상황으로 만든다. 이것은 MBTI, 에니어그램, 빅파이브 모형 등 개발되어 있는 성격유형으로 판단되는 지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물론, 방향성 및 확률은 존재할 수 있다.- 이 역시 논문거리다.) 스트레스 상황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자. 스트레스 상황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정신적 우울, 무의미한 수면과 망상에 빠지지 않을 수 있고, 24시간을 26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자가 될 수 있다.